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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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교사 10명 중 4명 가까이 학생에게 욕설을 들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에게 협박을 당한 교사도 10명 중 5명을 넘었다.
최근 이슈로 부상한 교권보호국에 대해서는 악성민원 전담 및 아동학대 허위신고 대응 지원을 가장 요구하면서도 실적적 권한과 예산, 인력 없이 형식적 기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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