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4782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교실에서 자신이 버린 쓰레기를 직접 줍게 했다는 이유로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교사는 1년 넘게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에 시달려야 했다.
25일 SBS에 따르면 충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 A 씨는 지난해 5월 4학년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항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