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067
부산일보
롯데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첫 승
1일 두산전 2사 1, 3루 위기 막아
남은 시즌 필승조 한 축 맡을 듯
NC 거포 블레인 4일 한국 무대 첫 선
프로야구 ‘낙동강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 와 NC 다이노스 가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로 가을야구 승부수를 띄웠다. 팀의 약점을 보완하고 후반기 스퍼트를 위한 결단인데, 새로 팀에 합류한 이들의 활약 여부에 롯데와 NC의 가을야구 향방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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