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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27)가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으며 메이저리그 두 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 오전 11시 15분(한국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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