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543
지디넷코리아
수색·구조 활동·송유관 검사 등 복잡하고 위험한 작업 활용 목적 싱가포르 난양공대(NTU)와 일본 와세다대 공동 연구진이 사이보그 바퀴벌레를 위한 초소형 잠수복을 개발했다고 기즈모도 등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이번에 개발된 3D 프린팅 잠수복 덕분에 사이보그 바퀴벌레는 전자장치를 장착한 채 물속에서 최대 3시간 동안 생존하며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통해 일반 바퀴벌레는 물론 다른 곤충들까지 '육상과 수상에서 모두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수륙양용 사이보그 로봇'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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