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948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퍼포먼스상은 우리 팀 집안싸움 될 것 같다.”
경기 전 KIA 신명승(24)이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겨냥해 남긴 말이다. 쟁쟁한 경쟁자들이 연이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호랑이 군단을 제치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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