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9744
뉴시스
BYD·니오 등 자체 설계 확대
美 제재 리스크에 공급망 내재화
글로벌 車 반도체 시장 재편 예고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해외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 기술을 앞세워 전기차 경쟁력을 키웠던 것처럼 차량용 반도체에서도 자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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