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784
뉴스1
요르단전 교체 출전해 후반 35분 환상적인 FK 골
2022년 카타르 대회 16강부터 득점 행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월드컵 통산 19번째 골을 넣으며 대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