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306
뉴스1
[사건의재구성] 캐디 일하던 16년 사실혼 여성 무참히 살해
제초작업자 위장해 수일 잠복하다 범행…2심도 징역 23년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지난해 9월 5일 오전 10시 35분쯤 경남 거제시 한 골프장. 제초작업복을 입은 50대 남성 A 씨가 카트에서 손님들의 골프채를 정리하고 있던 50대 여성 캐디 B 씨의 뒤쪽으로 다가왔다. A 씨는 장화에서 흉기를 꺼내 들더니 B 씨에게 무참히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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