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619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지도자를 꿈꾸는 배구 선수들에게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8일 "국제 지도자의 해외 구단 연수를 통해 지도자들의 코칭 기술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해외 연수에 참가할 지도자를 7월 9일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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