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523
매일경제
국립암센터·美 NCI, 암 진화 경로 추적
양한광 “500만명 데이터 적극 활용할것”
암이 생긴 뒤 치료하는 시대를 넘어 발생 자체를 막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한국과 미국 연구진은 정상 세포가 암으로 변하기 직전인 ‘전암세포’를 AI 기반 3차원 입체 지도로 추적해 제거하는 연구에 착수했다. 동시에 헬리코박터균 치료만으로 위암 발생 위험을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임상 성과도 나오면서 암 예방 기술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