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2967
디스이즈게임
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국내에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블루 아카이브>에서 엔드 콘텐츠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총력전'이다. 이 총력전은 유저들이 그동안 키운 캐릭터들을 총동원해서 보스를 물리치는 콘텐츠로, 지금도 많은 유저들이 최고 등급 '플래티넘' 트로피를 따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총력전은 전투 내내 펼쳐지는 여러 '랜덤 요소'로 인해 게이머들의 비판도 많이 받았다. 그렇기에 서비스 내내 '개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고, 실제로 여러 차례 개선이 진행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개발자 입장에서는 과연 이 '총력전'의 보스 전투 개선에 대해 어떤 면을 신경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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