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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유진기자]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에서 캐나다 정부가 한국 대신 독일을 선택하면서 '팀코리아'가 제안했던 대규모 산업협력 프로젝트가 흔들리는 등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현지에 제안했던 조선 인력 양성 프로젝트의 향방이 불투명해진 데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이 검토해온 현지 수소 생태계 구축 계획도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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