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1721
아시아경제
갱신형 240㎜ 방사포 등 10여발 섞어쏘기
화성포-11라, 북한판 K-9자주포 전력화 북한이 서울을 사정권에 두는 신형무기 3종 세트 개발을 마무리 한 것으로 보인다. 헌법 개정을 통해 남북을 '두 국가'로 가르겠다는 취지의 영토조항을 신설한 데 이어 남북 접경지의 군사력을 강화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적대적 압박 수위를 점층적으로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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