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4087
KBS
“연어에다가 또 뭐 여러 가지 과일에다가 소주까지 와 가지고 제가 좀 ‘야, 이제 이게 진짜 제대로 끝났나 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었습니다.”
-이화영/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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