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252
이데일리
과거 기업 오너 사재 출연 사례 잇달아 제시
"4000억 지원" 주장에 "현금성 지원 400억 그쳐"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을 둘러싼 MBK파트너스와의 공방에서 압박 수위를 한층 높였다. 김병주 MBK 회장의 1000억원 규모 긴급 운영자금(DIP 금융) 지원 보증을 요구해온 데 이어 이번에는 과거 기업 위기 당시 대주주들의 사재 출연 사례를 제시하며 김 회장의 직접적인 사재 출연까지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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