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874
조선비즈
헬리패드, 백악관 남쪽에 조성 중
새 마리원, 잔디밭 훼손 가능성 커
록히드마틴 500만 달러 기부 예정
2기 취임 후 백악관 개보수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헬기 착륙장, 이른바 ‘헬리패드’ 건설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잔디밭에서 헬리콥터에 탑승하는 상징적인 장면이 약 70년 만에 사라질 전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