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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인천,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아시아쿼터 다케다 쇼타 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7실점으로 무너졌다.
타케다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5⅓이닝 동안 홈런 포함 11개의 안타를 허용, 1볼넷 3탈삼진 7실점을 한 뒤 교체됐다. 평균자책점은 7.14. 최근 10경기에서 승리 없이 패전만 4번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18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해 반등하는 듯했으나 상승세의 흐름을 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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