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717
세계일보
선수 보호 위해 도입한 ‘물 보충 휴식’ 여전히 논란
“에어컨 나오는 경기장인데 왜?”…경기 흐름 끊는다는 비판
전반전이 한창 달아오르던 순간,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들이 갑자기 터치라인으로 향했다. 전광판에 ‘물 보충 휴식(Hydration Break)’ 안내가 뜨자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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