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167
스포츠월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사진=AP/뉴시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상대 투수의 압도적인 구위에 눌리며 침묵했다.
이정후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와의 홈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지 못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1에서 0.308(318타수 98안타)에 머물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