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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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기적의 주인공' 김가은이 또 한 번 웃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여자단식에서 1년 10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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