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944
한국경제TV
LS증권이 투자자의 해킹된 메일 계정으로부터 가짜 이메일을 받고 주식 주문을 내 외국인 투자자가 수십억원대 피해를 본 사고가 발생했다.
LS증권 직원이 올해 초 해킹된 가짜 이메일을 받고 외국인 투자자 A씨의 주식 관련 주문을 진행했다가 A씨의 자금 수십억원이 무단 인출된 사건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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