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080
중앙일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누구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산을 독점해서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은 게 아니냐”고 비판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오후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봉하마을을 찾았던 일을 언급하며 “저를 포함해 다 환영받지 못했다.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서도 ‘노사모’나 이쪽에서 안 좋았다. 김민석 의원도 다 마찬가지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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