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539
한국경제
미국인 68% "국가 쇠퇴 중"
청년층일수록 애국심·역사 자부심 낮아
미국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한다는 인식이 지난 10년간 크게 약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기회와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미국의 사회계약과 국가 정체성을 둘러싼 세대·정당 간 균열도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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