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88
테니스코리아
-윔블던 여자단식 3회 타이틀 등 1970~80년대 스타
-SNS 통해 공개 "암은 무자비하지만 끝까지 싸울 것"
[김경무 기자] 2026 윔블던 개막을 앞두고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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