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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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두산 왕조 이끈 레전드 외국인 투수
김선우·양의지 등 옛 동료와 두산 팬 떠올리며 눈물
(MHN 황혜성 기자) “잠실야구장은 제 두 번째 집이 아니에요. 진짜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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