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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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섰다. 단기 유동성 확보보다는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 개발·운용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금조달 성격이 강하다. 이자 부담과 리픽싱 조건이 없는 우호적인 구조로 자금을 확보했다.
무이자·무리픽싱 조건…400억 조달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AP위성은 400억원 규모의 1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납입일은 다음달 6일, 만기일은 2031년 7월 6일이다. 만기까지 보유한 사채는 원금 100%로 일시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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