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458
한국경제
宋 "발언 정정…鄭, 노사모와 멀어진 후보"
친청 "깔끔하게 사과만 하면 될 일" 더불어민주당 내 '적통 논쟁'을 촉발한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에게 사과했지만 친청계를 중심으로 송 의원을 향한 공세를 거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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