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553
한국경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팀을 상대로 눈부신 선방쇼를 펼치며 전 세계 축구팬에게 눈도장을 찍은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조지마르 주제 에보라 디아스)가 신종 생물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11일(현지시각) 영국 BBC 등은 스페인 생물학자 헤수스 오르테아 교수가 자신이 카리브해에서 발견한 새로운 바다달팽이의 종명을 '알디사 보지냐'(Aldisa vozinha)로 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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