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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장위/홍성한 기자] 익숙함을 내려놓고,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일본 무대에서 오랜 시간 커리어를 쌓아온 후지모토 마코(179cm, F)가 아산 우리은행에서 첫 해외 무대를 시작했다.
우리은행의 새 아시아쿼터 후지모토는 22일 서울시 장위동 우리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오프시즌 훈련에 처음 합류해 새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첫날, 오전 훈련만 소화했을 뿐이지만, 긴장감은 이미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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