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7658
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투수 이승민(26)이 생애 첫 올스타 발탁에 대한 설렘과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이승민은 2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투표 중간 집계마다 표 차이가 많이 나서 마음을 놓고 있었다. (배)찬승이가 '저도 표 차이 많이 났는데 선수단 투표로 뒤집어서 갔어요'라고 응원해줬지만, 기대하지 않았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