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582
머니투데이
[the300]
"오해 받으며 살더라도 당원 주권의 길 가겠다"
오전엔 봉하마을 참배..."1인1표 소신, 노무현 정신서 출발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 출마가 예상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말하기 좋아하는 제가, 당 대표를 하면서 말을 참고 말의 감옥에 갇혀 살았다면 믿으시겠냐"며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못 알아준들 어쩌겠냐' 농담처럼 한 말이지만 이 시대 '참피오해인'으로 살면 또 어쩌겠냐. 옳은 길, 바른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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