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565
한국경제
1세대 인플루언서로 사랑받았던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족이 고인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무분별한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이 대표의 남편은 지난 29일 직접 글을 올려 "우리 주희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배웅 속에 잘 보내드렸다"라며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 슬픔을 나누어 주시고,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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