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829
노컷뉴스
K리그1 전북 현대가 구단 유스팀인 전주영생고의 미드필더 김예건(17)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고등학교 재학 중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사례는 전북 구단 역사상 최초다.
전북은 13일 "김예건과 지난 7일 클럽하우스에서 프로 계약을 맺고 프로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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