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420
한국경제
"오늘은 취하고 싶지 않아"
논알콜바 가는 2030
소맥·회식 중심 주류시장 변화 지난 25일 서울 연남동의 한 골목. 프리미엄 논알콜 음료 전문 편집숍 ‘아티스트보틀클럽’ 진열대에는 벨기에산 논알콜 스파클링 와인, 네덜란드산 무알콜 진, 홍콩산 스파클링 티가 빼곡히 놓여 있었다. 매장을 찾은 20~30대 손님들은 “치즈랑 먹기 좋은 게 뭐냐” “저녁 약속에 가져갈 만한 제품이 있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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