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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 박재우 기자]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탈락하면서 다음 달 1일부터 BYD 승용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이 중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 결과 총 35개 업체가 신청해 27개 업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선정되지 않은 업체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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