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169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경쟁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3일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였다”고 전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6월 13일 X(엑스)에 올린 글이 있다. 여당의 열정은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향해야 된다고 했고,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된다고 했는데 당시 정정래 대표는 그렇게 못했나?”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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