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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이정후 의 타격왕 도전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는 메이저리그 타격왕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아직 시즌이 절반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기대를 모으는 건 사실이다. 타율 0.328로 0.334의 오토 로페즈 ( 마이애미 말린스 )에 이어 메이저리그 전체 2위다. 2001년과 2004년 스즈키 이치로에 이어 22년만에 아시아 출신 타격왕이 탄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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