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237
OSEN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겨냥한 조직적 여론전 의혹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데레차 디아리오'는 5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반대하는 서사를 만들기 위한 소셜 미디어 캠페인 의혹이 제기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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