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392
OSEN
[OSEN=대전, 손찬익 기자] “그물망이 없었으면 관중석까지 들어갔을 것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전날 김성윤의 황당한 악송구를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