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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국내 증시에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빠르게 몸집을 키우면서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웩더독’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국내 상장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36조518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1일 6조8755억원에서 1년 새 431%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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