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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산하 싱글A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활약 중인 장현석이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새로 썼다.
장현석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ONT 필드에서 열린 란초쿠카몽가 퀘이크스(LA 에인절스 산하 싱글A)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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