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561
이데일리
세 차례 수색에도 '인명피해 없음' 결론
소방, 상급기관 감찰팀에 조사 이관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났던 경기 시흥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에서 17시간 만에 뒤늦게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실종 신고가 없었다면 끝내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소방과 경찰의 초동 대응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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