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968
마니아타임즈
부진하던 외국인 자원들이 막판에 제 모습을 찾았다. 롯데 의 외국인 3인방이 전반기 막판 위력을 과시하며 후반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타선에서는 레이예스 가 앞장섰다. 117안타로 최다 안타 1위에 오른 그는 2위 최원준을 1개 차로 앞선 것이다. 전반기 내내 5위권을 오가던 그는 막판 10경기에서 타율 0.425로 몰아치며 선두로 올라섰다. 2024년과 지난해 최다 안타왕에 올랐던 그는 3연패에도 성큼 다가섰다. 다만 그는 안타 개수에 욕심이 없으며 팀이 필요할 때 타점을 올리고 싶을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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