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970
디지털타임스
노란봉투법·성과급 확대 요구까지
교섭 난항으로 생산차질 재연 가능성
2년 연속 파업 가능성에 직면한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부분파업으로만 3000억원대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올해는 노란봉투법 시행과 성과급 확대 요구, 미국 관세 부담까지 겹치면서 노사 협상이 지난해보다 더 험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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