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482
국민일보
윤이나, 3타 잃어 3위로 밀려
유해란 이 생애 첫 ‘메이저 퀸’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유해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G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솎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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