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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역사적인 페이스를 이어갔던 야마모토 요시노부 가 이번에는 다소 아쉬운 투구를 펼치며 고개를 숙였다.
야마모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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