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721
스포츠조선
[목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배재고가 탄탄한 조직력을 뽐내며 청룡기 첫 경기를 잡았다.
배재고는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에서 광주제일고를 7대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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