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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조 1위를 달성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 서한을 발송해 관심을 모았다. 더구나 이 과정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까지 거론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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