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092
서울경제
노광 공정 일부 가상으로 구현
양자컴퓨터가 핵심 연산 수행
AI로 오류 포착해 실시간 교정
SDS, 하반기 중 기술실증 착수 삼성이 반도체 제조 핵심 공정인 노광(포토리소그래피) 공정을 양자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차세대 정보기술(IT)을 총동원해 반도체 집적도와 수율 혁신을 겨냥한 프로젝트다. 삼성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인 삼성SDS( 삼성에스디에스(018260) )가 연구를 맡았으며 올해 하반기 중 기술실증(POC)에 착수할 예정이다.
댓글 0